미국 비자 종류 한눈에 — 관광·학생·취업·투자 가이드
AdsNetra · 2026년 6월 25일
미국 비자는 크게 비이민(임시 체류)과 이민(영주 목적)으로 나뉘고, 각각 수십 가지 세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한인이 자주 마주치는 핵심만 한눈에 정리했어요. 본인 상황에 맞는 카테고리를 먼저 파악하면 변호사 상담도 효율적입니다.
단기 방문 — B-1/B-2, ESTA
B-2 관광 비자는 최대 6개월 체류 가능하고, B-1은 사업 목적 방문(회의·계약 협상)에 쓰여요. 한국은 비자면제프로그램(VWP) 대상국이라 ESTA로 90일까지 무비자 입국 가능합니다. ESTA는 신청비 $21, 2년 유효, 온라인 신청.
학생 — F-1, J-1, M-1
F-1은 학위 과정(대학·대학원), J-1은 교환 프로그램·인턴십, M-1은 직업 학교용입니다. F-1은 졸업 후 OPT(12개월) + STEM 전공이면 추가 24개월 연장 가능해 H-1B로 전환할 시간을 벌 수 있어요.
취업 — H-1B, L-1, O-1, TN
- H-1B: 학사 이상 전문직, 매년 4월 추첨, 65,000건 + 학위소지자 20,000건
- L-1: 다국적 기업 주재원(매니저 L-1A, 전문지식 L-1B)
- O-1: 학계·예술·사업·스포츠 등 특기자 — 추첨 없음, 수상·논문·언론보도로 입증
- TN: 캐나다·멕시코 국적자(한인 무관)
투자 — E-2, EB-5
E-2는 한·미 조약 기반 투자 비자로 약 $100K~ 사업 투자 시 신청 가능, 5년 갱신 무제한. 영주권 아닌 점 주의. EB-5는 $800K+(타겟 지역) 또는 $1.05M+ 투자로 영주권 직접 취득. 10명 풀타임 고용 창출 필수.
가족 이민 — IR/CR, F1-F4
미국 시민 직계가족(배우자·부모·21세 미만 자녀)은 IR로 즉시 영주권, 그 외 형제·성년자녀 등은 F1-F4로 대기열에 들어갑니다. 한국은 F1·F3 대기 약 8~14년.
각 비자는 자격 요건·서류·기간·비용이 모두 다릅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정확한 사항은 자격 있는 이민 변호사 상담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잘못된 비자 선택은 신청 비용과 시간을 모두 잃을 수 있어요.
